주요 지수의 과거 수익률
배당 포함 연수익률을 원화·달러 기준으로 비교하고, 최대 낙폭(MDD)과 보유 기간별 손실 비율도 보여줍니다.
주요 지수의 과거 수익률 읽는 법
가격·총·실질 수익률의 차이
가격 수익률은 지수 수준의 변화만 반영합니다. 총수익률은 모든 배당을 재투자했다고 가정하며, 둘의 차이가 배당 기여분입니다. 실질 수익률은 같은 기간의 미국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을 뺀 값으로, 구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 줍니다. 장기 적립 계획에서는 총수익률과 실질 수익률을 봐야 합니다. 가격 수익률은 배당이 많은 자산을 과소평가하고, 명목 수익률은 인플레이션이 높은 시기를 실제보다 좋아 보이게 합니다.
기간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이유
연환산 수익률은 기간의 시작과 끝에 크게 좌우됩니다. 2000년이나 2007년처럼 고점 부근에서 시작하는 기간은 폭락 직후에 시작하는 기간보다 훨씬 나빠 보입니다. 최근 5년·10년·20년·전체 기간을 비교하면 자산의 수익률이 얼마나 안정적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연도별 수익률 차트는 해마다의 편차를, 낙폭 차트는 가장 깊었던 하락과 회복까지 걸린 기간을 보여 줍니다. 투자자가 견뎌야 했던 구간입니다. 롤링 수익률은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월을 시작점으로 시험해, 보유 기간별 최저·일반적·최고 결과와 손실이 난 빈도를 보여 줍니다.
자국 통화 기준 수익률
이 페이지의 자산은 모두 미국 달러 표시 펀드입니다. 통화를 선택하면 매월의 값을 그달 말 환율로 환산하므로, 수익률·연도별 등락·하락률·보유 기간별 손실 확률은 그 통화로 투자한 사람이 실제로 겪은 수치가 됩니다(예: 원화로 산 환헤지 없는 S&P500 펀드). '환율 효과' 열은 연 수익률 중 환율에서 온 부분으로, 달러 강세 기간에는 플러스가 됩니다. 실질 수익률은 미국 물가로 계산하므로 달러 기준에서만 표시합니다.
데이터에 대해
비트코인 외 자산은 ETF를 사용합니다. SPY(S&P 500), QQQ(나스닥 100), ACWI, SOXX, SCHD(미국 배당주), AGG(미국 종합 채권), TLT(미국 장기 국채), SHY(미국 1~3년 국채), GLD(금), EFA(미국 외 선진국 주식), EEM(신흥국 주식), VNQ(미국 리츠)이며, 수익률은 펀드 보수 차감 후 기준입니다. 모든 수익률은 달러 기준이므로 원화로 투자하면 환율 변동이 더해지거나 빠집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